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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 : 일본군성노예제도의 실상을 보여주는 자료들 일본군문서와 관련 자료의 전시를 통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진상을 밝힌다. 일본군에 의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국가 범죄로서의 일본군성노예제도의 실체와 피해자들이 위안소에서 겪은 고통과 전후 상황 등을 살펴본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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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사관 History를 Herstory로 바꾼 그녀들의 목소리 전쟁이 끝나고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여전히 역사의 뒤안길에서 그 진실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다. 강요당한 침묵을 깨고 시작된 ‘그녀들의 외침’은 그 진실을 밝히는 새로운 역사의 물줄기가 되어 흘러나갔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전시물과 영상을 통해 법정투쟁, 국제활동 등의 기록을 살펴보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수요시위의 현장을 경험한다.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 세워진 평화비를 만난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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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관 1 :삶을보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사진, 신문기사, 영상증언 등 피해자들의 삶에 대한 기록을 보다 상세히 살펴본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서른 분의 할머니들을 손 끝 하나로 만나볼 수 있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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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관 할머니들의 손때 묻은 유품들 연행 시기와 지역 등 피해 기록이 소개된 패널과 함께 피해자들의 손때 묻은 물건과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사진, 신문기사, 영상증언 등 피해자들의 삶에 대한 기록을 보다 상세히 살펴본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서른 분의 할머니들을 손 끝 하나로 만나볼 수 있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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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의 벽 :박물관 건립의 주춧돌이 된 사람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이 건립되기까지 주춧돌이 되어 준 후원자들의 명단이 2층 중앙 벽면에 새겨져 있다. 기부자의 벽에는 약 7,500여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중 국내 개인은 5,600여 명, 국내 단체 및 기관 400여 곳에 이른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1,500여 개인 및 단체가 박물관 건립에 힘써 주었다. 특히 이 중 일본인과 일본단체가 무려 1,400여 건을 차지하고 있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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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관 2 :아, 광복 그 후 2015년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마련된 공간이다. 해방 후 이어진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굴곡진 삶을 한국 현대사와 함께 조명하고 있다. 강인하게 삶을 일구어 온 생존자들의 모습을 마주하고 진정한 해방을 염원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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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검은 벽돌 속 할머니 고인이 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얼굴과 사망날짜가 벽돌 면을 채우고 있다. 또한 이름과 얼굴을 남기지 못한 채 희생된 피해자들은 검은 벽돌로 채워져 있어서 함께 추모할 수 있다. 누구나 직접 헌화할 수 있는 공간이고, 다음에 마련될 꽃을 위해 헌화 후원금을 낼 수 있다.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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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벽면 :할머니들을 그리다 할머니들의 현재와 과거를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들이다. 전시장 벽면에서 만날 수 있다. 2021년 12월 21일